마사지 가격도 저렴한데, 리조트 안에 있는 한식당 할인 쿠폰도 받아서 점심과 저녁을 먹으러 갔다.

(피닉스 리조트 외부에 나가서 식사를 하려면 택시를 타고 시내로 이동해야한다..)



20%할인 받은 김찌찌개❣️
밑반찬들이 우리나라 왠만한 고급 한정식 식당보다 더 정갈하고 맛있었다.
베트남 와서 베트남음식만 실컷 먹고 싶었는데 박닌에 오니 오히려 베트남 음식이 더 귀한 느낌..😅



이름은 사랑해가든, 홀은 상견례해도 될정도로 단독 칸막이 자리도 있고 넓고 잘해놨다.

그리고 나중에 먹은 냉면
육수가 정말 동치미 국물 육수다.
베트남 와서 나의 인생 냉면을 만나다니..😅😻남편이랑 감탄하며 먹었다.







돼지 갈비도 빠질 수 없지..



돼지갈비가 물건너와서 1인분에 12,000원이다.
그래도 할인받아서 저렴하게 정말 맛있게 먹었다.​


시장에서 서비스로 받은 스타후르츠.
참 이쁘게 생겼다.
조심 덜 단 사과와 라임을 먹는 느낌이다.​




로컬에서 사온 반미​


미니바에 있는 콜라랑 먹으니 최고👍

베트남 여행의 로망
열대과일 파티



뒤에 남은 망고가 더 있으나 다해서 만원정도 밖에안되는 베트남 과일들..❤️

베트남에서는 항상 망고만 생각했는데,망고도 망고지만 리치가 정말 정말 맛있었다.
그동안 냉동으로만 리치를 접했는데, 이렇게 맛있을수가. .마음 같아선 캐리어에 담고 가져가고 싶었다.






카메라를 가지고 오지 않아서 야경 사진을 제대로 못찍었는데, 리조트 밤에 야경이 참 아름다우니 이곳에 오면 산책은 필수다.

이제 한국으로 갈 시간..
하노이 노이바이 국제 공항 Big bowl에서 쌀국수를 먹었다. 닭쌀국수와 소고기쌀국수.
예전보다 가격도 많이 오르고 양도 줄은거 같다😢






두 그릇에 한화로 약13,000원이다.

2차로 공항 2층에 있는 왼쪽 끝에 베트남 식당에 또 갔다.(우리 정말 잘먹는 듯) 식당이름은 못찍음 ㅠㅠ

아보카도가 듬뿍듬뿍 담긴
아보카도 블렌디드와 감자튀김의 콜라보레이션



베트남은 초록 자몽밖에 없는거 같다.
이거 자몽 생과일 주스 맞아요 ㅎ ㅎ​


오뚜기 냉동피자같은 퀄리티
맛없었다..​


인스타용 사진을 찍어보러고 했지만 실패

😡 ​해외에서 물건 살때는 꼭 영수증 챙기자, 카드결제시 이중결제 조심하자.
피닉스리조트에서 안좋은 기억도 아직 여전한데,

베트남 노이바이국제공항 게이트 바로 옆 작은 면세점 가게에서 목배개가 이중결제가 됐다.

카드를 줬는데 카드결제​ 계속 실패한다고해서 현금으로 결제했다. 그리고 한국에 오니 카드결제가 되어있었다. 후. 최고는 직원이 실수 안하는거지만, 소액이더라도 현금 구매시 꼭 영수증 챙겨서 나같이 손해보는 일이 다시 없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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